[국무조정실][보도자료] 의약단체 간담회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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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16:34

정 총리, 보건의약단체장과 간담회
-정부 방역에 의약계 적극 동참 당부-
-방역과정에서 발생하는 민간의료기관 피해는 정부가 지원-
□ 정세균 국무총리는 2월7일(금) 14시, 정부 서울청사 집무실에서 보건의약단체장*과 간담회를 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 임영진 대한병원협회장,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ㅇ 정 총리는 지난 2.4일(화)에도 감염병 전문가*와 비공개 간담회를 갖고 정부의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들었으며,
???? * 김남중 서울대병원 교수, 김홍빈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기모란 국립암센터 교수, 이혁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교수, 김종헌 성균관대 의대 교수
?ㅇ 오늘 간담회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상황과 의약계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의료현장의 대응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 정 총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환자 진료에 애쓰는 의료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ㅇ 오늘부터 긴급 진단시약이 약 50여개 민간의료기관에 공급됨에 따라 조기진단을 통해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ㅇ 방역에 참여하는 많은 의료기관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관계부처에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 아울러 정 총리는 그동안 지자체, 의료기관 등의 협조 덕분에 더 큰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며,
?ㅇ 잠복기를 감안할 때 지금부터가 분수령인만큼 의약계 종사자들이 정부의 방역 조치에 적극 동참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