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보도설명자료] 원안위는 한빛3·4호기 격납건물 공극에 대해서는 구조적 건전성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확인할 …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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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5:10

원안위는 한빛3·4호기 격납건물 공극에 대해서는 구조적 건전성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확인할 계획입니다.
□ 보도매체
ㅇ한겨레(3.12), “후쿠시마 원전참사 9돌 ? 환경단체 등 ‘탈핵’ 촉구”
□ 보도 주요내용
ㅇ호남공동행동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원전의 위험성을 인정하지 않고 고치면 안전하다는 입장이다”고 지적
? -“격납건물 콘크리트 공극문제로 한빛3호기는 ‘18.5.11일부터, 한빛4호기는 ’17.5.18일부터 현재 운전을 멈춘 상태”라고 밝혀
□ 원자력안전위원회 입장
?ㅇ 원안위는 독립 규제기관으로서 사업자인 한수원의 원자력발전소 안전관리상황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규제하고 있으며,
? ?-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 관련 규제요건을 면밀히 확인하여 관련 요건이 만족됨을 확인한 이후에만 재가동을 승인하고 있습니다.
ㅇ특히, 한빛3·4호기 격납건물 공극에 대해서는 한수원이 현재 구조건전성 평가를 수행 중입니다.
? ?- 원안위는 한수원의 구조건전성 평가결과가 제출되면, 규제전문 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기술검토와 한국콘크리트학회 등의 독립검증을 통해 안전성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확인할 계획입니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