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법무부, 인공지능식별추적 시스템 실증랩 개소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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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4:46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출입국관리시스템 개발 본격화
- 과기정통부-법무부, 인공지능식별추적 시스템 실증랩 개소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와 법무부(장관 추미애)는 7월 23일(목) ‘인공지능(AI) 기반 출입국관리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식별추적시스템 실증랩’을 개소하였다.
ㅇ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14층에 위치한 실증랩은 총 면적 2,022㎡의 규모로, 다수의 인공지능(AI) 기업*이 데이터 가공, 학습 및 실증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 ‘20년 인공지능 개발·검증 등을 위한 총 11개 컨소시엄 선정
ㅇ 특히, 법무부가 보유한 출입국 관련 데이터를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물리적 보안시설 및 통신망, 접근권한 설정·관리등 각종 보안시스템을 철저히 설계·구현하였다.
□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사업은 인공지능(AI)이 학습된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출입국자를 식별하고 범죄·위험행동 등도 사전에 감지·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출입국관리시스템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인공지능 개발 및 실증랩 운영 등에 ‘19~’22년까지 총 450억원 지원
ㅇ 특히, 과기정통부와 법무부의 협업을 토대로 출입국 관련 데이터를보안이 완비된 실증랩에서만 안전하게 학습하여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개발함으로써,
ㅇ 인공지능(AI) 기업이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데이터의 학습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고, 출입국 분야에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개소식에는 과기정통부 김정원 정보통신정책실장과 법무부 차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인공지능(AI)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하여 현판식, 데이터 학습 시연, 현장 투어 등을 진행하였다.
ㅇ 과기정통부 김정원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본 사업은 데이터·인공지능(AI)을 통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의 편의를 제고하는 디지털 뉴딜의 대표 모델”이라며, “앞으로 제조·의료 등 다양한 분야로 인공지능(AI) 융합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법무부 차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법무부(데이터 제공)와 과기정통부(인공지능 개발 지원)의 협업이 시너지를 창출했다.”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출입국관리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국민들께 안전하고 신속한 출입국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