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미술관, 1500여점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 개최
아기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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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10:26
아모레퍼시픽미술관, 1500여점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 개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첫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TWO’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진행된다. 1979년 태평양박물관 개관 이후 역사를 함께한 다양한 장르의 고미술품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아모레퍼시픽 (164,500원▼ 1,000 -0.60%)미술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후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오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진행된다. 1979년 태평양박물관 개관 이후 역사를 함께한 다양한 장르의 고미술품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아모레퍼시픽 (164,500원▼ 1,000 -0.60%)미술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후 관람이 가능하다.
‘APMA, CHAPTER TWO’는 2020년에 진행되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첫 전시로 고미술 작품들을 통해 미술관의 발자취를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2월 현대미술 소장품으로 선보인 'APMA, CHAPTER ONE'에 이은 두 번째 소장품 특별전으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그동안 수집해온 다양한 고미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고미술 소장품은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폭이 넓게 구성됐다. 종류 또한 도자·회화·금속·목공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전시 공간은 총 6개의 전시실로 이뤄져 불교미술, 도자공예, 전통 가마, 목공예·목가구 등 1500여점의 다채로운 고미술품을 선보인다. 소장품 중에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4점도 포함됐다.
현문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학예팀장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인 만큼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한국 고미술이 가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아름다움을 몸소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고미술 소장품은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폭이 넓게 구성됐다. 종류 또한 도자·회화·금속·목공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전시 공간은 총 6개의 전시실로 이뤄져 불교미술, 도자공예, 전통 가마, 목공예·목가구 등 1500여점의 다채로운 고미술품을 선보인다. 소장품 중에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4점도 포함됐다.
현문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학예팀장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인 만큼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한국 고미술이 가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아름다움을 몸소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