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제1회 혁신현장 이어달리기 : 2020년에도 정부는 혁신현장을 이어 달립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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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16:34

2020년에도 정부는 혁신현장을 이어 달립니다
- 관세청 주관으로 2020년도 '제1회 혁신현장 이어달리기'를 개최하고, 정부 내 효과적인 RPA 도입방안 논의 -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관세청(청장 노석환) 주관으로 오는 7월 31일 ‘2020년도 제1회 혁신현장 이어달리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9년도와 달리 ‘2020년도 혁신현장 이어달리기’는 기관의 정부혁신과제 추진과정의 장애요인 등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 또한,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비대면’에 부합하도록 참여방식도 변경하였다. 실제 현장에는 혁신과제 담당자, 관련 전문가 등 소규모 인원만 참석하고, 관심있는 직원들은 온라인(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이번 ‘제1회 혁신현장 이어달리기’의 토론 주제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체계를 기반으로 한 ‘수입신고서 편철 자동화’ 사례이다.
* RPA : 사람이 규칙에 의해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업무를 자동화하는 개념으로 “Robotic”은 사람이 수행하는 업무를 모방하여 자동 실행하는 S/W를 의미
○ 지금까지는 서류로 접수되는 수입신고서의 경우 담당자가 일일이 수기로 목록을 만들고 편철하여 보관하였다. 관세청은 RPA시스템(가칭 “e-세관서고”) 도입을 통해 수입신고서 인식 및 송품장(Invoice) 등 관련 첨부서류의 전자문서화, 보관까지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조직구성원의 공감대 부족, 기술적 어려움 등 관세청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기반 시스템 추진 상의 애로사항 및 환경부, 외교부 등 현장 참석 기관의 RPA 도입 과정 상 장애요인에 대한 해결방안을 전문가 및 다른 기관 RPA 담당자와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 노석환 관세청장은 “혁신은 우리사회가 당면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이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끝까지 이어져야 할 것.”이라며 “관세청의 업무개선 사례가 오늘 영상회의에 참석하신 모든 기관들에게 새로운 혁신의 계기로 전달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이재영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정부의 단순, 반복 업무 전반에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일의 효율성을 높이고 창의적인 일을 더욱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 며 “이번 행사가 RPA 도입과정에서 각 기관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