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한국 교육의 코로나19 대응 경험 해외 공유 및 전파
정책
0
120
0
2020.11.17 17:03

담당과
국제교육협력담당관 과 장 최수진
서기관 박혜원(☎044-203-6817)
교수학습평가과 과 장 신진용
사무관 김희준(☎044-203-6471)
한국 교육의 코로나19 대응 경험 해외 공유 및 전파
- 유은혜 부총리아르헨티나 교육부장관 원격 회담 개최 -
◈ 아르헨티나 교육부 장관 요청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중단 없는 교육 실현을 위한 한국의 등교수업 및 방역 관련 정책 정보 공유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1월 17일(화) 9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니콜라스 트로타(Nicol?s Trotta) 교육부장관과 원격회담을 개최하였다.
ㅇ 이번 원격회담은 아르헨티나가 등교수업* 재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코로나19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한국의 등교수업 관련 경험을 참고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아르헨티나는 최근 약 8개월 만에 의무격리(234일)를 해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체제로 전환 발표(2020.11.9.)하여 등교수업 재개 준비 및 추진
ㅇ G20 교육장관회의(2020.6월, 9월)에 이어 이번 회담을 통해 한국과 아르헨티나 두 나라의 교육부 수장이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육의 지속성 보장을 위한 대응방안을 함께 논의했다는 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
□ 이번 회담에서는 교육 현장과 협력하여 체계적 방역 지원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급?학년별로 순차적 등교를 진행한 우리나라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생안전을 확보하면서도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방역당국과 협의로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지침 보완·제공 등 단계적 등교수업을 시행한 과정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ㅇ 특히, 지역과 학교의 상황에 따라 밀집도 조정, 원격수업 병행 등 자율적이고 탄력적인 학사운영을 기반으로 등교수업을 확대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