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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최종건 제1차관,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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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은 1.21(금) 오후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 간담회를 갖고, 한-아세안 간 신남방정책 5년의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미래 협력 방향을 논의하였다.


    * ASEAN Committee in Seoul(ACS) : 아세안 10개 회원국 주한 대사단 모임

      -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 최 차관과 아세안 대사들은 한국과 아세안 간 경제적 상호의존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을 주목하고, 최근 한국의 요소수 사태가 보여주듯이 국제 경제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여 역내 안정적 공급망 유지 등 경제 안보 확보를 위해 한-아세안 간 협력을 강화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 최 차관은 신남방정책이 한-아세안 협력의 기본 틀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아세안 국가들의 지지와 협력을 기반으로 신남방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여 한-아세안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 아세안 관련 기금 및 공적개발원조(ODA) 현황

      - 한-아세안 협력기금 : ‘19년 연간 700만불→1400만불로 증액 / ‘22년 1,600만불

      - 한-메콩 협력기금 : ‘18년 112만불→’19년 200만불→’20년 300만불→’21년 400만불→‘22년 500만불

      - 한-해양동남아 협력기금 : ‘21년 100만불 신규 조성 / ‘22년 300만불로 증액

      - 아세안 국가 대상 무상 ODA : ‘17년 대비 ’22년 약 2배 증가(1,470억원→ 3,130억원(잠정))


  ㅇ 아세안 대사들은 한국 정부가 그동안 신남방정책을 통해 아세안을 중시하는 외교를 펼쳐 온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신남방정책이 앞으로도 한국의 대표 외교정책으로 유지·발전되어 나가기를 희망하였다.


□ 최 차관은 미얀마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미얀마가 조속히 민주주의로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우리 정부는 미얀마 사태 해결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지속하고, 특히 미얀마 국민들을 위한 인도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정부의 핵심 외교정책인 신남방정책을 보다 실질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해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의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간담회 사진.  끝.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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