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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한․중 산업장관, 원자재 수급 안정화 및 친환경 산업협력 강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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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산업장관,
원자재 수급 안정화 및 친환경 산업협력 강화 모색
 

- 4차 한중 산업장관회의 개최 -
 

원자재 공급여건 안정화, 산업생산망 차질 최소화 인식 공유
수소경제, 에너지효율 향상 등 친환경산업 협력 가능성 모색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1.26(), 중국 공업신식화부*(이하 공신부) 샤오 야칭(Xiao Yaqing, 肖亞慶) 부장과 4차 한중 산업장관회의를 화상으로 개최
 

* 공신부는 제조업 육성, 원자재 산업 등을 관장하는 실물경제 총괄부처
 

ㅇ 최근 오미크론 확산, 원자재 공급여건 불안 등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 양국의 산업정책 주무부처 장관 간 소통을 통해 상호 핵심 교역국*으로서 긴밀하고 지속적인 산업분야 협력 의지를 확인함
 

* 한국에 있어 중국은 제1교역국(비중 24%), 중국에 있어 한국은 제3교역국(비중 6%)
 

 

4차 한·중 산업장관회의개요
 

 

 

 

(일시/장소) ’22.1.25() 16:00~18:00 / 세종정부청사 영상회의실
 

(참석자) 양국 장관, 관련부서 국과장 등
 

- (산업부) 장관, 통상협력국장, 산업정책국장, 에너지전환정책국장 등
 

- (공신부) 부장(장관), 기획사장, 장비1사장, 에너지절약사장 등
 

(논의내용) 원자재 안정적 수급 등 양국 산업협력, 저탄소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수소경제생태산업단지에너지효율 향상 협력 등
문승욱 장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세계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중 양국이 FTA 등을 기반으로 작년에 사상 최대의 교역규모를 기록*하였다고 평가하면서,
 

* ’21년 한·중 교역액은 3,015억 달러로 전년 대비 24.8% 증가
 

ㅇ 세계적 공급망 불안정, 디지털 전환, 저탄소친환경이라는 글로벌 경제의 구조적인 전환점에서, 금번 회의가 양국의 경제발전을 위한 새로운 대안을 함께 모색해 가는 매우 의미 있는 계기라고 언급함
 

양측은 오늘날 양국의 산업구조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당면한 글로벌 위험요인으로 인해 발생 가능한 공급여건 불안 및 산업생산 차질 등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
 

ㅇ 우리측은 작년 요소 수급 불안이 물류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례를 언급하면서, 원자재 수급 안정을 위한 사전 정보 공유 및 대응협력 강화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이 환경규제나 방역 조치 등에 따른 예기치 않은 공장 가동중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중국측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
 

또한 양측은 저탄소디지털 혁신으로 산업구조의 변화가 가속화 되는 가운데, 이러한 새로운 흐름에 발맞추어 나갈 필요성에 공감하고 산업협력 확대 및 친환경에너지효율 관련 협력 강화를 모색
 

ㅇ 특히, 기존 주력산업과 신산업 분야의 협력뿐 아니라, 수소경제생태산업단지 양국 기업들이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에너지 효율향상 등 고효율저탄소 에너지 소비구조를 실현하기 위한 분야로 협력의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함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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