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40개국 200개사 해외 바이어 참여 ‘2019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 개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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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17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은 8월 21일(수)부터 22일(목) 양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A홀에서 ‘2019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 (Global Business Sourcing Fair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9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 개요> ? ? 행사명 : 2019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Global Business Sourcing Fair 2019) ? 주 최 : 중소벤처기업부 ? 주 관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중소기업중앙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 일 시/장소 : 2019.8.21(수) ∼ 8.22(목), 10:30∼18:00 / 코엑스 1층 Hall A ? 규 모 : 해외바이어 200개사, 국내 중소기업 1,000개사 |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는 2015년부터 시작돼 금년에 5회째를 맞는 행사로서 올해에는 40개국 200개사의 해외 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 1,000개사가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중소기업 수출 대표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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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은 사전 매칭된 해외 바이어와 중소기업간 1:1 수출상담회로 해외 바이어들은 현지 유통망(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등)에 입점할 소비재를 우리 중소기업으로부터 구매(Sourcing)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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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상담회와 함께 80개사의 유망 상품을 전시하는 상품관, 4차산업 혁명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혁신관, K-뷰티?K-푸드 등 한류를 체험하고 맛볼 수 있는 K-wave관 등 전시관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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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로운 상거래 형태로 급성장하고 있는 V-커머스의 일환으로 중국과 베트남의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시연?홍보 행사와 청년 창업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피칭대회 등 부대행사들이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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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2,000만 달러의 수출(2018년 1,670만 달러)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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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미중 무역갈등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중소기업들이 많다”라며 “이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수립한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 대책 이행과 추경예산의 조기 집행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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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출지원사업의 내실화, 코리아 스타트업 캠퍼스 설치, 한류 활용 수출 등을 통해 중소기업 수출을 도울 것이며, 특히 온라인 등 다양한 수출 채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정책을 준비하여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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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에 참석한 해외바이어들은 주로 뷰티?헬스, 생활용품, 패션?잡화, 식품 분야 기업들로서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98개사가 참여하여 한류로 인한 K-뷰티, K-푸드 등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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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