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대학ICT연구센터(ITRC) 글로벌 메이커톤 2019’ 개최 결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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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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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글로벌 리더를 향한 대학원생들의 도전, SMART X!
- ‘대학ICT연구센터(ITRC) 글로벌 메이커톤 2019’ 개최 결과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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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그룹(현대오토에버(주), 현대엔지비(주))이 후원하는 ‘ITRC 글로벌 메이커톤 2019’가 8월 22일(목), 한양대학교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에서 개최되었다.
* 메이커톤 : ‘메이킹(ma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루어 정해진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내고 주제에 맞는 시제품을 만들어내는 대회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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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는 ?상상하라! 지능정보기술이 가져올 ‘SMART X’?라는 주제로 전국 31개 대학의 43개 ‘대학ICT연구센터(ITRC)’ 소속 석·박사 학생들이 참가, 팀별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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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참가한 학생들은 지난 6월(6.6~6.7)에 있었던 팀빌딩 과정을 통하여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각자의 관심분야에 따라 협업이 필요한 서로 다른 대학에 소속된 학생들과 팀을 구성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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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약 3개월간의 팀 활동과 현대오토에버(주) 소속 전문가들의 멘토링 지원 등을 통해 초기 아이디어를 다듬고 구체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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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총 28개 팀(108명)이 예선을 치렀으며, 외부전문가 및 동료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8개 팀이 결선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ㅇ 차세대 다기능 스마트 미러를 개발한 X-Mirror팀이최종 우승을 차지해 과기정통부 장관상(최우수상)을, 노이즈에 강한 음성 신호처리 모델을 개발한 칠면조팀 등 3팀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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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최우수상을 수상한 연규양 학생은 “처음에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아이디어가 현실화 되어가는 약 3개월간의 경험을 통해 실력만이 아니라 자신감도 한층 높아졌다.”라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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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수상한 모든 팀에게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유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방문하여 최신 ICT 기술동향을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가정신교육 등을 받을 수 있는 연수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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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팀명 |
주요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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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
X-Mirror |
차세대 다기능 스마트 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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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수 |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 |
칠면조 |
노이즈에 강한 음성 신호처리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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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수 |
현대엔지비 대표이사상 |
가디언즈 오브 갤럭-Sea |
해상 선박안전 블랙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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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수 |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상 |
믿고맡겨조 |
블록체인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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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 |
아이디어상 |
다이어트 중인데 또 먹었조 |
레디 피트니스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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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화가능상 |
구조 |
AR기술을 활용한 인명구조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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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를 주최한 과기정통부 민원기 제2차관은 “오늘 행사는 ITRC 참여 학생들의 참신하면서도 실용적인 아이디어와 함께, 이를 구현하기 위한 끊임없는 열정이 돋보였던 시간”이라고 강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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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앞으로도 “ITRC의 우수한 인재들이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ICT 혁신을 이끌어갈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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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결선에 앞서, 행사의 주관기관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후원사인 현대오토에버(주)?현대엔지비(주)는ICT분야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공동 노력을 다짐함으로써향후 4차 산업혁명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공공기관-대기업의 발전적 협력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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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