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웃긴 유머

웃음보따리 0 4,134 2016.09.05 13:21

♥~지하철에서 쉬가 마렵다는 세살짜리 아들.
엄마가 급하게 빈 우유 갑을 열어 대준다.
그런데 이미 옷에 싸버렸다. 엄마가 신경질적으로 하는 말
"대주기도 전에 싸다니, 지 애비하고 똑 같아!.."

♥~축구선수 하겠다는 초등학생 아들이 연습시합에서 슈팅을 하려다가
그만 넘어졌다.
응원석에서 엄마가 하는 말
"지 애비 꼭 빼닮았구만, 넣기도 전에 자빠지니"...

♥~남학생과 문란하게 놀고, 산부인과에 가서 낙태 수술까지 한
딸 때문에
걱정하던 엄마가 점을 보러갔다.
도대체 누구를 닯아서 저러냐고 묻자 점쟁이 왈
"점쾌에 따르면 외국 사람을 닮은 것으로 나오는데..혹시 떠오르는
사람이라도?"
엄마는 절대 없다고 하면서 도대체 누구냐며 묻자
점쟁이 왈 "지미 Jimmy"란다. 지미 지미 지에미 지에미...라고

♥~옛날 시골 다방에서는 LP판으로 음악을 틀었다.
어느 날 '만남'이란 노래가사의 " 돌아보지 마라...."에서
바늘이 걸렸다.
계속해서 "돌아보지.. 돌아보지, 돌아보지.."하자
마담 왈 "김양아 보지에 걸렸다, 갈아끼워라"

♥~노총각인 아들이 노래 하나를 배웠는데, 노래가사 "언제까지나
변치말자고..."
그런데 아들놈이
만날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언제까지나"하고 "언제까지나"만
부르고 다니자
그 어머니가 속으로 하는 말 "이 녀석아 장가만 가면 바로 까진다.
걱정하지 마라..."

♥~바람만 피우던 남편이 죽어 화장했더니 사리가 18개나 나왔다.
많은 사리에 감격한 부인이 스님에게 남편의 불공을 부탁하였다.
스님이 염불을 한다. "아닐끼다 자시바라 다말끼다, ...
아닐끼다 자시바라 다말끼다, ...
아닐끼다 자시바라 다말끼다"
자세히 들어보니 그 내용은 "(사리가) 아닐 것이다 자세히 봐라
다마(구슬)일 것이다."  
 

Comments

쿨링 와이드 팬츠 여름 냉감 찰랑 통바지 여성 하의
벨토 커플 트레킹화 등산 운동화
라운드랩 수분 선크림 50ml
플럼도트 이탈리아 통가죽 소가죽 벨트끈 허리띠
샤오미호환 미에어2 그레이 헤파필터 공기청정기필터
자석 거치대 보조 철판 스티커 판 56x37mm DD-12028
갤럭시노트9(N960)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2매
캠핑릴 1.5x20M 릴선(차단기) 릴전선 작업선 전기용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3M 미끄럼 방지 패드 쿠션 범폰 범폼 SJ-5003 56개입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50mm X 20M
3M)포스트-잇 플래그(팝업/683M-4/일반4색)
삼육두유 고소한 미숫가루 두유 190ml(140kcal) 15개입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