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의사인 줄 알았던 남친"…여성 3명에 거액 뜯어낸 전과 17범

이야기꾼 2 2,062 2018.07.03 15:13
사기 혐의로 구속된 A씨가 어플리케이션에 게시한 자기소개. (사진=뉴시스)



이를 통해 A씨는 일면식도 없는 여성들에게서 가로챈 돈으로 비싼 옷을 구매하고 호텔에 숙박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자 피해 여성들 중 일부는 이상함을 느끼고 해당 병원에 직접 전화해 신원을 확인했으며 A씨의 사기행각이 드러나자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정한 주거지 없이 강원도와 대구 등을 오가며 도피하던 A씨는 지난달 25일, 강원도 춘천의 한 호텔에서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전과 17범인 A씨는 사기 전과만 13건에 달하며 같은 수법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지난해 8월 출소한 뒤 또 범죄를 저질렀다”며 “A씨를 기소 의견으로 2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기만 몇 범이야. 이젠 좀 오래 있어야겠네. 

Comments

비욘세♥ 2018.07.03 16:02
제가 아는 곽호찬이란 사기꾼은 가업으로 하는데요...심지어 그 엄마가 신천지 목사에요. 김연순이라고. 사촌 이내 친척들이 전부 사기 전과 주렁주렁...피해자들이 피해 본 돈은 다 김연순이 관리하죠. 종교인 비과세 없애야 합니다.
이야기꾼 2018.07.07 16:33
가업이 사기라니.
여성 펀칭 메쉬 신축성 좋은 소프트 부드러운 발목양말
해피바스 리얼가든 쑥 진정 비누 90g 8개입
2중날 일회용면도기 10개입
시원한 여름 태국 코끼리 밴딩 바지 FD-0362
자광 무선 쿨링선풍기650 데스크탑1p 미니선풍기 손선풍기 접이식 탁상용선풍기
핸드폰 손목 암밴드 거치대 스포츠 라이딩 러닝 네비게이션 홀더
(이거찜) 리본 에어랩 파우치 여행용 보관 수납 가방 드라이기 케이스 호환가능
갤럭시S23 가죽 플립케이스 카드 수납 지갑형 SM-S911N
BTM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400ml-아시안허브
빨간우편함 우체통소품 우편함 우체통
공발커버 소음방지 식탁 의자발커버 의자캡 긁힘방지
생활낙원 물고기유리문손잡이(붕어) 주방용품 생활용품 키친 다용도
ms 싸이퍼킬 파리 모기 바퀴벌레 퇴치 살충제 분무 연
튼튼한 설치 방충망 창문 모기장 셀프 교체용 1.5mx1m
홈키파 모기향 무색소 무향료 캔형 50개입
체리쉬 강아지 배변 탈취제 파우더향 500ml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자광 딸깍이키링 LED-스피너5구 키캡 테트리스게임1p 레인보우 감성키링 반짝이 키보드 클릭키링 열쇠고리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