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여성 쫓아가 흉기 휘둘러…집에선 또 다른 시신 발견

qhgjavmfkwk 0 525 2022.04.21 03:55
백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동도 트지 않은 이른 새벽, 한 남성이 여성을 뒤쫓습니다.

남성이 넘어진 틈을 타 여성이 반대편 도로로 뛰어갑니다.

무섭게 쫓아오는 남성을 피해 차량들이 오가는 도로를 다시 건너지만 결국 남성에게 잡힙니다.

붙잡힌 여성이 도로에 넘어지자 남성이 흉기를 꺼내 마구 휘두릅니다.

거리에 시민들이 있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목격자 : 요새 트라우마 때문에 무서워서 잠을 못 자요. 자꾸 소리 들리고 귀에서, 밤만 되면 누워 있는 게 자꾸 생각나서.]

사건이 일어난 건 지난 26일 오전 5시 50분쯤, 57살 중국인 남성 A씨가 중국인 여성 B씨를 쫓아가 흉기를 휘두른 겁니다.

A씨는 이곳에서 걸어가는 피해자를 뒤쫓아가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두른 후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시민들의 신고로 B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수술을 받았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범행 장소에서 1km가량 떨어진 A씨 집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A씨 집안엔 또 다른 중국인 여성 C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 : 피가 바닥에 낭자했고 (피해자가) 엎어져 있어가지고. 그 사람이, 피의자가 점퍼를 덮어놨어요.]

경찰은 CCTV를 분석해 이천 시내 한 여관에 숨어있던 A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숨진 C씨는 A씨와 함께 지내던 사이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C씨가 외도를 했다' 며 지난 22일 밤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이유에 대해선 경쟁업체 도박장에 손님을 뺏겼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불법체류 신분인 A씨는 10년 전쯤 한국에 들어와 지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http://naver.me/Gv9x6DnL

Comments

아이스 7부 밴딩팬츠 3color 여름 밴딩 7부바지 밴딩 남성 냉장고 쿨링팬츠 냉동고 여름
아이스 마스크 풀페이스 여름 얇은 썬마스크 DD-12792
앞후크 심리스 브라 노와이어 브라탑 속옷 개별포장
실리콘 어깨뽕 2P 500671
소니 NP-BX1 호환 LCD 듀얼 충전기 C타입5핀겸용
자광 콧털제거기 6512-고급코털깍기/코털정리기
갤럭시탭S9/S8/S7 전용 스타일러스 컬러볼펜 실리콘 펜슬 케이스
Gen1 C타입 고속충전 케이블 USB3.0 A to USB3.1 1M 화이트 TC-07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일조 장미 옷걸이 2p
FINE 천연펄프 드립필터 5-6인용 100매 커피여과지
페인트붓 평 붓 25mm 평솔 브러시 솔브러쉬
스마토 카라비너 KA660-D 녹색 10개

세일 다름 플랫폼 마그네틱 차량용 거치대
칠성상회
반자동 주차금지대 주차방지대 주차금지 표지판 스텐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