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아~ 그래서 이나라는 무당에게 관대하구나

기안78 0 2,789 2016.11.01 14:21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974634
 

굿하다 30대주부 숨지게 한 무속인 3명 감형

대구고법

배준수 기자 baepro@kyongbuk.com 등록일 2016년10월27일 19시07분  
               
조상귀신에 씌었다며 굿을 하던 중 30대 주부를 숨지게 한 무속인 3명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이범균 부장판사)는 27일 폭행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속인 김모(52·여)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김씨의 굿을 돕다가 같은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양모(50·여)씨와 장모(50·여)씨에 대해서는 원심과 같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다.

무속인 김씨 일당은 지난 2014년 9월 21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의 한 굿당에서 굿을 하며 A(34·여)씨의 몸에 올라타 발로 가슴 부위를 밟아 갈비뼈 15개를 부러뜨렸으며, A씨는 같은 달 24일 오후 2시 30분께 자신의 아파트에서 다발성 늑골골절에 의한 호흡장애로 숨졌다.

재판부는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등 결과가 중해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다만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발로 밟아서 갈비뼈 15개 부러뜨려서 사람 죽여도 집행유예 

Comments

라온파인 차량용 팔걸이 컵홀더 수납함 콘솔쿠션
칠성상회
검은 고양이 인형 키링 물고기 까만 깜냥이 검정 귀여운 동물
칠성상회
자동차 플라스틱 복원제 고무 타이어 광택 세차
칠성상회
근영사 독서카드 암기장 대 2개입
바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