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어느 안내견의 마지막 모습

저푸픈 0 911 2019.01.04 22:38

8e01d071d371247561a89d3b43158106_1544928758.jpg

 

 

비록 내가 너를 한 문장에서 만났다고 해도, 그것은 오랫동안 잊혀진 책이었다.

더 유감스럽고 놓친 우리의 이별.

우리가 더 아름다워졌으면 좋겠어.

 

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자.

당신이 볼 수 없는 눈은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있는 눈이다.

그것은 마음에 안목이 생기게 한다.에픽세븐

Comments

메쉬 망사 여행용 사각 주머니 필통
칠성상회
액상콤파운드 미세한흠집 시멘트 페인트등 세정제 225ML
칠성상회
삼둥이 물고기 볼펜 젤펜
칠성상회
뉴스타일코란도c 통풍시트 쿨방석 차량용방석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