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나이 속인 고교생에 술 팔았다가'…가게 문닫는 70대 할머니

이야기꾼 0 5,502 2015.12.07 03:17

젊은이들은 A(72)씨에게 주민등록증을 꺼내보였다. 노안으로 눈이 침침했던 A씨는 실물과 주민등록증 사진을 일일이 대조할 수 없었다. 그래도 손자의 선배라는 말을 믿었고 부족한 것 없이 챙겨주려 했다고 한다. 


며칠 뒤 젊은이들은 A씨의 술집을 다시 찾았다. '손자의 선배' 얼굴을 기억하고 있던 A씨는 아무런 의심없이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은 채 술을 판매했고 몇 시간 뒤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하는 업소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허이고. 이런. 누가 신고를 한건가?

Comments

세차타월 순간흡수 습식 2p세트 유리 드라잉타올 옐로 물기제거 차량 셀프 수건
칠성상회
GS 고급 고성능 가솔린 엔진오일 교환 킥스 5W-30 1L 관리 차관리
칠성상회
포켓몬카드 메가 스타터덱 100덱 배틀컬렉션 1개
칠성상회
3M PN5990 핸드 글레이즈 자동차 광택제 946ml
바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