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간 이식해준 위로금 안 줘" 이모 고소한 조카

이야기꾼 0 5,875 2015.12.07 18:35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08년 A 씨는 B 씨에게 대가 없이 간 일부를 기증하기로 약속했다. 감동을 받은 B 씨는 자신의 누나인 C 씨에게 돈을 맡기며 A 씨에게 수술 후 위로금 1억 원을 주라고 부탁했고, C 씨도 이에 합의했다. 수술은 무사히 끝났고 C 씨는 A 씨에게 1억 원 중 5700만 원을 먼저 지급했다. 그러나 수술 1년 후 B 씨가 세상을 떠나면서 C 씨는 나머지 4300만 원을 주지 않았고, A 씨는 C 씨를 고소했다.?

 

 

 

 

 

 

 

이모가 잘못했네. 

Comments

3m 팝업팩 디스펜서 포스트잇 kr2003 51x76mm
바이플러스
LF 쏘나타 하이브리드 와이퍼 세트 650mm450mm
칠성상회
노디자인 차량용 디퓨저 이모션 120ml
칠성상회
시니어 컬러링북 색칠공부 도안 미술 키덜트 취미미술 스크롤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