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대구 가정집 바나나 열려

웃음보따리 0 325 2017.06.13 13:55
대구의 한 가정집 앞마당에 심은 바나나 나무에 바나나가 열렸다./사진=페이스북 '대구는 지금' 페이지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반 가정집에 이렇게 바나나가 열렸다는데 이젠 솔직히 조금 무섭다 아열대 커밍순", "이제 대구산 바나나를 먹을 수 있는 거냐", "열대 과일 전부 대구이남에서 재배 가능하게 될 수도 있다",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의 위엄을 보여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구는 매년 여름이면 전국에서 가장 무덥기로 유명하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달 28~31일에는 낮 최고기온 33도를 기록해 폭염특보가 내려지기도 했다.

 

 

 

 

 

 

 

헐. 이제 동남아가 되었구나.

Comments

키밍 자동차 먼지 제거 다용도 브러쉬 가정용 청소 도구
칠성상회
라온파인 차량용 팔걸이 컵홀더 수납함 콘솔쿠션
칠성상회
검은 고양이 인형 키링 물고기 까만 깜냥이 검정 귀여운 동물
칠성상회
자동차 플라스틱 복원제 고무 타이어 광택 세차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