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20대女 모텔서 추락사…"남친이 창밖으로 밀었다"

사랑방지기 0 4,473 2016.01.20 00:07

사고 당시 1층으로 추락해 머리 등을 크게 다친 B씨는 숨지기 전 119구급대원과 의료진에게 각각 "성폭행. 남자친구가 날 죽이려고 밀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의 마지막 말과 A씨가 119에 전화를 건 뒤 종적을 감춘 점을 수상하게 여겨 사고가 아닌 살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벌여왔다.

사고 직후 달아나 인근 PC방에서 긴급체포된 A씨는 경찰에 "갑자기 B씨가 생활고를 비관하며 뛰어내렸다"며 "오해를 받을까봐 그랬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아이고 이런 미친 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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