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한국인이 왜 한자 쓰냐” 대문 앞 ‘운수대길’ 부적 찢은 중국인

qhgjavmfkwk 0 606 2022.06.27 12:33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9일 오전 6시 10분쯤 서울 중구의 한 오피스텔에 침입해 초인종을 수차례 누른 뒤 20대 여성 B씨의 집 대문에 붙어 있던 ‘운수대길’이라 적힌 부적을 뜯어내 찢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부적을 훼손한 뒤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주하려 했다.

그러나 잠에서 깬 B씨와 집에 있던 지인 C씨가 A씨를 가로막고, 경찰에 신고해 현장서 검거됐다.

A씨는 “한국인이 한자가 쓰여 있는 부적을 사용하는 게 싫다”, “한국인들은 다 죽어야 한다”, “중국 문자가 쓰여 있어 기분이 나빴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naver.me/GsaRd8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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