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500만원이 순식간에 2000만원..욕심에 눈 멀어 4억 날렸다"

이야기꾼 0 599 2022.10.10 14:42
사진=뉴스1


2017년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한 박모 씨(30)는 두 달 만에 4억원의 빚을 졌다. 은행에서 대출받아 투자한 돈을 몽땅 날린 것이다. 박 씨는 “처음 투자했던 500만원이 하룻밤 새 2000만원으로 불어나는 걸 보고 욕심에 눈이 멀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빚더미에 앉은 박 씨는 코인매매를 접고 2년간 차트 공부에만 매달렸다. 등락을 반복하는 ‘횡보장’에서의 매매를 주로 공부했다는 박 씨는 2020년 코인 시장에 다시 진입했다. 이번엔 대출 없이 횡보장에서 하락장에 배팅하는 선물거래를 통해 100억원이 넘는 돈을 벌었다. 그는 작년 1월 운영하던 물류사업을 접고 ‘파이어’를 선언했다.

















햐.. 이런 기사는 좀. 4억 빚져도 추가 조달할 돈이 있다는거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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