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조카가 고속도로 갓길 걸었던 이유

이야기꾼 0 4,176 2016.02.10 20:46

경찰은 이 차량에서 내린 아이가 신고된 학생이라고 짐작해 평택JC 주변을 다시 수색하던 중 20여분 뒤 서평택JC에서 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방면으로 1㎞ 떨어진 곳에서 홀로 걷고 있던 B(16)군을 발견했다.


B군은 경찰에서 "술에 취한 외삼촌이 차선을 지그재그로 넘나들며 난폭운전을 해 차에서 내렸다"고 진술했다. 

 

 

 

 

 

 

 

역시 "애"가 제정신이야. 

Comments

PVC 안전 경고 테이프
칠성상회
종이나라 디자인 양면색상지 4절 09 흰분홍 (10개입)
칠성상회
TBZ 차량극세사먼지떨이개 극세사 먼지솔 먼지털이 청소
칠성상회
bns 유비 후방카메라 모니터 5in 룸미러타입 주차/초보/보조미러/차량/자동차용품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