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11살 연하남의 빗나간 집착

B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검거했다. A씨 노트북을 찾아 동영상과 사진도 모두 압수했다.

A씨는 경찰에서 "이별이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 이제 누나를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1일 A씨를 협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혼 수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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