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자살 막으려는 경찰 손가락 깨물어 다치게 한 여대생 벌금형

이야기꾼 0 3,955 2016.08.26 14:50

춘천경찰서 소속 B(26·여) 순경이 현장에 출동, A 씨의 자살을 제지하고서 119구조대가 도착해 A 씨를 병원으로 후송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B 순경의 손가락을 깨물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다.

이어 오전 2시 53분께 지구대로 온 A 씨는 가족에게 인계하려고 부친에게 전화하려는 경찰관의 전화기를 잡아채고 이를 만류하는 또 다른 경찰관의 어깨를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송 부장판사는 "신변보호를 위해 출동한 경찰관과 귀가시키려는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반성하고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 100만 원을 공탁한 점,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벌금으로 그친게 다행인겨. 

Comments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세일 다름 플랫폼 마그네틱 차량용 거치대
칠성상회
반자동 주차금지대 주차방지대 주차금지 표지판 스텐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