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직장동료 성폭행 30대 실형

이야기꾼 0 3,932 2016.02.17 23:24

박씨는 A양의 머리와 팔 등을 둔기로 수차례 때리는 한편 손발과 입을 묶은 뒤 다음 날 오후 10시까지 감금했다.


박씨는 A양을 감금해 놓은 동안 두 차례 성폭행하고, 성폭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죄가 한두 가지가 아닌데, 5년으로 되겠나? 진짜 너무 약하게 판결한 듯. 

Comments

프리미엄 가죽 자동차 키홀더 차키 케이스 새차 선물용 보호 커버
칠성상회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10mm X 20M
바이플러스
탑차보조브레이크등 제동등 차폭등 15구 12V 24V 겸용
칠성상회
지폐 보관 다이어리 현금 바인더 3color 문구 사무용품 플래너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