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정운호 대표, 교도관에까지 막말·폭력 '독방 2주'

이야기꾼 0 4,602 2016.04.23 01:46

100억 원대 원정 도박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정운호 씨.


지난 2월 수감된 서울구치소에서 소란을 피우다 교도관들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때 정 씨는 교도관들에게 "밖에선 눈도 못 마주칠 거"라는 등 모욕적인 말과 욕설을 하며 몸을 밀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 씨는 직무방해 혐의로 독방 2주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정 씨는 자신의 변호사인 최모 씨의 탄원서를 통해 독방에서 풀려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 씨는 구치소 접견실에서 탄원서를 써준 최 변호사를 감금, 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돈이 많은 분이셨네요.

Comments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세일 다름 플랫폼 마그네틱 차량용 거치대
칠성상회
반자동 주차금지대 주차방지대 주차금지 표지판 스텐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