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성매매업소서 잠든 여성 강간미수 50대, 2심서 실형 면해

사랑방지기 0 3,792 2016.03.30 17:36

2심 재판부 역시 "대낮에 술을 마시고 성매매 업소 건물에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여성을 강간하려 한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다만 "A씨가 2심에 이르러 B씨와 합의했고, B씨가 A씨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다"며 "A씨는 집행유예를 넘는 전과가 없고, 성폭력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도 없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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