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198차례 악성 전화..'민원 끝판왕' 징역형

이야기꾼 0 2,346 2018.03.05 01:56

36살 이 모 씨는 "가스가 누출돼 아이가 응급실에 실려갔었다"며 나흘간 무려 198차례, 하루 평균 5시간 넘게 콜센터에 전화를 해 욕설을 퍼붓고 보상금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은 아이도 없는 미혼이었고, 결국 업무방해와 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부모를 부양하고 있고, 잘못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스트레스 풀려고 했나 본데 번지수를 잘못...

Comments

3M 다용도초강력면테이프 청테이프 3900 녹색 50mmx7M
바이플러스
QM6 자동차 붓펜 QXD 클라우드펄 카페인트 기스 제거
칠성상회
코체티 마블런 에센셜 75p (6538)
칠성상회
델가드 샤프(0.5 화이트 P-MA85-WH 1자루 ZEBRA)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