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백골 시신 딸' 목사 페이스북엔…'브이자' 그린 딸 사진이 버젓이

이야기꾼 0 4,270 2016.02.04 01:35

A씨는 C양이 사망한 지 보름가량 뒤인 지난해 3월 31일 경찰에 “딸이 가출했다”며 신고했다.


경찰은 C양이 과거에도 잦은 가출을 한 점을 토대로 단순 미귀가자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목사인 A씨는 모 신학대학교의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고등학생인 첫째 아들 등 1남 2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1남 2녀 중 A씨의 첫째 딸도 현재 독일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딸을 죽였는데도 저럴 수가. 

Comments

올뉴 말리부 하이브리드 와이퍼 650mm450mm 세트
칠성상회
편지쓰는잉크펜 사각사각 실용성 6종 컬러풀 손글씨감성펜
칠성상회
(UNI) 제트스트림 3색 0.38mm (옵션) SXE3-400-38 JETSTREAM 볼펜
칠성상회
호스 일반편사 하늘색 16MMx40M 투명 1롤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