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11살 연하남의 빗나간 집착

B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검거했다. A씨 노트북을 찾아 동영상과 사진도 모두 압수했다.

A씨는 경찰에서 "이별이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 이제 누나를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1일 A씨를 협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혼 수순 가나?

Comments

자광 딸깍이키링 LED-스피너5구 키캡 테트리스게임1p 레인보우 감성키링 반짝이 키보드 클릭키링 열쇠고리
칠성상회
9구 불빛딸깍이키링
칠성상회
올뉴 말리부 하이브리드 와이퍼 650mm450mm 세트
칠성상회
편지쓰는잉크펜 사각사각 실용성 6종 컬러풀 손글씨감성펜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