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심야 황령산서 "살려달라"는 비명…알고보니 취업준비생 절규

사랑방지기 0 5,561 2015.09.24 10:51

경찰은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한 직원이 신고 지점 인근에서 여성 4명이 내려오는 것을 봤다고 설명한 것을 토대로 추적에 들어갔다. 


이 여성들을 '비명을 들은 적 없다'는 진술을 하고 차를 타고 현장을 떠났다. 

경찰은 이 차량의 차적을 조회해 이모(26·여)씨가 친구 3명과 밤새 놀다가 자신의 차량에 이들을 태워 황령산 정상으로 간 사실을 확인했다. 

이들은 경찰의 조사가 시작되자 일행 중 김모(28)씨가 "하나님, 취업 좀 되게 해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라고 절규하듯 고함을 질렀다고 털어놓았다.  

 

 

 

 

 

 

 

 

 

 

산에서 소리칠 수도 있는데, 저 소리를 비명으로 들은건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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