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198차례 악성 전화..'민원 끝판왕' 징역형

이야기꾼 0 2,261 2018.03.05 01:56

36살 이 모 씨는 "가스가 누출돼 아이가 응급실에 실려갔었다"며 나흘간 무려 198차례, 하루 평균 5시간 넘게 콜센터에 전화를 해 욕설을 퍼붓고 보상금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은 아이도 없는 미혼이었고, 결국 업무방해와 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부모를 부양하고 있고, 잘못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스트레스 풀려고 했나 본데 번지수를 잘못...

Comments

매상부(장부속지4공 B5)
바이플러스
마술도구 공중부양 에어스피너 카드
칠성상회
(신상꿀템) 차량용 햇빛가리개 자동차 햇빛가림막
칠성상회
아이비스 1000 초등 3-6 무제-A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