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간 이식해준 위로금 안 줘" 이모 고소한 조카

이야기꾼 0 5,844 2015.12.07 18:35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08년 A 씨는 B 씨에게 대가 없이 간 일부를 기증하기로 약속했다. 감동을 받은 B 씨는 자신의 누나인 C 씨에게 돈을 맡기며 A 씨에게 수술 후 위로금 1억 원을 주라고 부탁했고, C 씨도 이에 합의했다. 수술은 무사히 끝났고 C 씨는 A 씨에게 1억 원 중 5700만 원을 먼저 지급했다. 그러나 수술 1년 후 B 씨가 세상을 떠나면서 C 씨는 나머지 4300만 원을 주지 않았고, A 씨는 C 씨를 고소했다.?

 

 

 

 

 

 

 

이모가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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