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기름 만땅꾸

웃음보따리 0 3,547 2016.05.02 17:31

어느 날 부부가 아름다운 사랑의 행위를 하고 있었다.
이때 일곱살박이 아들 녀석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서 보고 말았다.
"아빠!!! 뭐 해요?"
"응ㅡ, 엄마한테 기름 넣는다."
아들 녀석 왈~,
"아버지!!
아까 옆집 아저씨도 만땅 채워주고 갔어요..! 

 


"뭐ㅡ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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