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취객

웃음보따리 0 5,420 2014.10.10 14:39
취객 

늦은 밤 어떤 중년 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신사는 청년에게 기특하다는 듯 말했다.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좀 잡아주게.” 

Comments

만년필 케이스 (0.7mm 골드) DK01
칠성상회
뽀글 강아지필통 푸들 펜케이스
칠성상회
무한연필 깎지않고 부러지지않는 지우개연필 단품 (특가)
칠성상회
쏘렌토MQ4 뒷좌석 편안하개 차량용 에어매트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