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가치가자 꼬마야~

저푸픈 0 896 2018.10.23 21:22

11d140ba43752e16a8febb1381b3cff7.gif

 

머리에 흰 서리 내리고

가끔 피곤이 스르르 몰려와

 

이제 너를 번쩍 들어올려

천장에 붙였다 뗐다 할 수는 없어도

 

종잇장같이 얇은 잎새들이

비바람과 이슬의 무게 너끈히 감당하듯

 

아빠도 아직은 건강하니

언제든 맘놓고 기대어 오렴.

 

나의 아름다운 무게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소중한 것아.

Comments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