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병무청 직원 깜짝 놀래킨 머리속 1.5cm '문콕 쿠션'

이야기꾼 0 1,191 2018.10.09 23:45

신체 일부를 훼손해 병역을 기피하는 수법도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다. 유모씨는 종아리와 허벅지에 있는 뼈를 늘려 키를 키우는 수술을 한 뒤 ‘하체가 불편하다’며 후유증을 가장해 장애인으로 등록했다. 이어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하니 기존 병역 처분을 변경해달라”고 요구하다 범행이 들통났다.

병무청 관계자는 “발기부전제 주사를 놓은 뒤 양쪽 고환을 제거하거나 불필요한 척추 수술로 병역을 면탈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 의원은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는 만큼 전문인력과 장비를 보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걍 군대 가라. 안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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