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통행료 500만원 내라"…장의차 2시간 막은 마을주민들

이야기꾼 0 1,894 2017.10.15 00:59


유족들은 현금 350만원을 준 뒤 영수증을 받고 이날 오전 9시 16분이 넘어서야 마을에서 1.5㎞ 이상 떨어진 장지로 출발할 수 있었다. 

 

 

자신의 1t 트럭으로 장의차를 가로막은 이장 Y씨는 “내가 ‘여긴 마을법(장의차 통행세를 내야하는 것을 지칭)이 그렇다’며 포크레인 기사에게 묘지 굴착작업을 중단시킨 뒤 마을회관으로 내려갔었다”며 “돈은 강요는 안 했다. 주겠다고 해서 받은 것 뿐이다. 유족들이 반발한다니 떨떠름하다”고 말했다.

이장은 이어 “마을 옆 300m 이내에 묘지를 쓸 수 없도록 한 장사법이 개정된 10여년 전부터 우리는 300m 이내엔 어떤 경우도 묘지를 못쓰게 하고 있고, 300m를 넘는 경우엔 마을 발전을 위한 자발적인 통행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족측과 마을측 주장을 잘 보면 누가 이상한지 알 수 있다. 저 마을은 대책이 없구나.

Comments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