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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한 여성이 지난 2002년 제이미 폭스가 성기로 자신의 얼굴을 때렸다며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제이미 폭스가 성행위를 강요했다"며 "이를 거부하자 자신의 얼굴을 성기로 때렸다"고 주장했다.
이 여성은 다음날 공황 발작으로 병원에 입원까지 했다고 밝혔다.
충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