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백악관 홈페이지에 오바마 딸 성폭행 등 협박글 올린 30대男 구속기소

 이씨는 지난달 7일 오후 8시께 서울 동대문구 자신의 집에서 미 백악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둘째 딸 나타샤를 성폭행하겠다는 글을 올려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이씨는 국내 유명 사립대를 졸업한 뒤 취업에 실패하자 이른바 '은둔형 외톨이'처럼 집에서 인터넷을 하며 혼자 지내온 것으로 드러났다. 반미단체에서 활동하거나 정신병력으로 약을 복용한 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혹시 영화 "아저씨" 본딴 건가? 

Comments

세란 2015.08.12 20:03
아저씨는 모르겠고 "엄마야" 소리는 절로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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