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증언에 따르면 처음에 웬 여자 도둑이 자기 옆에 누워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곧 그 여인이 자신의 아내인 줄 깨닫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화장을 한 얼굴과 지운 얼굴이 너무나도 판이하게 달랐던 흔히 말하는 심한 화장발 여성이었던 게 탄로 났다.
역시 알제리도 한류가 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