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바람 피웠다 말해" 며느리 수갑 채워 감금·폭행 시부모

이야기꾼 0 1,359 2018.03.01 20:12

이혼하려는 며느리에게 수갑을 채워 집에 가두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시부모들이 각각 벌금형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방법원 형사항소5부(부장판사 최한돈)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감금·강요)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직 공무원 A씨(61)에게 벌금 1000만원을,아내인 사회복지사 B씨(58·여)에게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며느리가 보살이다. 폭력 남편과 무개념 시부모를 용서하다니.  시부모는 아들 잘못 둔 죄를 치뤄야지.

Comments

톰보모노지우개 스탠다드01
칠성상회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자광 딸깍이키링 LED-스피너5구 키캡 테트리스게임1p 레인보우 감성키링 반짝이 키보드 클릭키링 열쇠고리
칠성상회
9구 불빛딸깍이키링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