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병무청 직원 깜짝 놀래킨 머리속 1.5cm '문콕 쿠션'

이야기꾼 0 1,185 2018.10.09 23:45

신체 일부를 훼손해 병역을 기피하는 수법도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다. 유모씨는 종아리와 허벅지에 있는 뼈를 늘려 키를 키우는 수술을 한 뒤 ‘하체가 불편하다’며 후유증을 가장해 장애인으로 등록했다. 이어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하니 기존 병역 처분을 변경해달라”고 요구하다 범행이 들통났다.

병무청 관계자는 “발기부전제 주사를 놓은 뒤 양쪽 고환을 제거하거나 불필요한 척추 수술로 병역을 면탈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 의원은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는 만큼 전문인력과 장비를 보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걍 군대 가라. 안 죽는다.

Comments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세일 다름 플랫폼 마그네틱 차량용 거치대
칠성상회
반자동 주차금지대 주차방지대 주차금지 표지판 스텐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