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자는데 깨워?'…수업 중 교사 찌른 고3 학생의 최후

qhgjavmfkwk 1 735 2022.09.20 12:47
인천의 한 직업전문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자는 자신을 깨웠다는 이유로 교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고등학생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4부(류경진 부장판사)는 1일 진행된 선고공판에서 살인미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등학생 A(18)군에게 장기 5년~단기 3년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형 집행 종료 후 5년간 보호관찰을 받으라는 명령도 함께였다.

.
.
.
.

한편 A군은 지난 4월13일 오전 10시30분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직업전문학교에서 게임 콘텐츠 관련 수업 도중에 교사 B(47)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았다. 이를 만류하던 C(18)군 등 동급생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도 함께다.

A군은 범행 당일 수업 시간에 잠을 잔다며 꾸짖는 B씨에게 앙심을 품고 학교 밖으로 나가 흉기를 훔쳐 돌아온 후 범행했다. A군이 휘두른 흉기에 B씨는 가슴과 팔뚝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었다. A군을 만류한 C군 등도 손 등에 부상을 입어 치료받은 바 있다.

A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된 이후 검찰에 구속기소됐다. 재판에 넘겨진 A군은 지난 6월14일 첫 공판 당시 변호인을 통해 "살해하려는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A군 변호인은 "피고인이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점 등을 참작해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44213?sid=102

Comments

사랑방지기 2022.09.20 14:44
햐. 여기서도 우울증이라니.
메탈 진주큐빅 나비 태슬장식 헤어핀 올림머리 비녀
크로커다일 패턴 숄더백 핸드백 HH-G73
여성 베스트 레이어드룩 펀칭 니트짜임 브이넥 조끼
깔끔한 데님 캐주얼 세련된 데일리 룩이나 나들이 여행 코디에 활용도가 높은
핸드폰 스마트폰링 거치대 휴대용 휴대폰스탠드 테블릿
DC 12V 2.5A 어댑터 벽걸이형 직류전원장치 셋톱박스 공유기 CCTV 2500mA
이어팁 이어폼 S M L 메모리폼
탁상 벽걸이 겸용 선풍기 무드등 캠핑 휴대 포터블팬
해바라기 크롬 미용실 샴푸대 샤워기 교체 머리 헤드
유진 9069 BSN 블랙실버 목문 방문손잡이 욕실용
바퀴형 이동식 사이드 테이블 다용도 이동식 보조 테이블 협탁 틈새
올크롬 샤워기 중 메탈호스세트 1.5m/샤워꼭지 레인 샤워줄 목욕탕 욕실 샤워헤드 교체 부속품 호수 화장실
수박 보관통 야채 밀폐 용기 냉장고 용기 수박통 6L
Lycra 스판덱스 프리미엄 발목보호대
멀티 넥쿨러 스카프 쿨넥밴드 쿨링마스크 넥아이스
아이스 넥쿨러 커브 쿨링 넥밴드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땡땡이토끼 아이가타고있어요 자동차스티커 반사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