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열차와 함께 셀카를 찍기 위해 선로 가까이 서 있던 한 여성이 열차에 치여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대만 국토 중앙부에 위치한 아리산에서 55세 여성 관광객 A씨가 삼림 열차에 부딪혀 다쳤다.
아 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