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Humor

취객

웃음보따리 0 5,425 2014.10.10 14:39
취객 

늦은 밤 어떤 중년 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신사는 청년에게 기특하다는 듯 말했다.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좀 잡아주게.” 

Comments

GS 고급 고성능 가솔린 엔진오일 교환 킥스 5W-30 1L 관리 차관리
칠성상회
포켓몬카드 메가 스타터덱 100덱 배틀컬렉션 1개
칠성상회
3M PN5990 핸드 글레이즈 자동차 광택제 946ml
바이플러스
(싸더라) 흡착형 자석 핸드폰 거치대 차량용 다용도 흡착 스마트폰 홀더 360도 회전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