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내 자리 - 육군 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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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과 광고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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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0 18:54
윤영광 작사 / 김일권 작곡, 1988년
1절
은하수도 잠이 든 깊은 이 한 밤
휴전선 철책선만 깨어 있구나
어머님 오늘 밤도 편히 쉬소서
이 아들 초병되어 나라 지키오
별무리 반짝이는 여긴 내 자리
조국이 나를 믿고 보낸 이 자리
2절
새들도 잠이 든 깊은 이 한 밤
강물만 뒤척이며 앓고 있구나
누이야 오늘 밤도 기도해 다오
우리 모두 얼싸 안을 통일의 날을
별무리 반짝이는 여긴 내 자리
조국이 나를 믿고 보낸 이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