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9년, 나폴레옹 원정 중 발견된 로제타석은 서로 다른 문자로 같은 내용을 기록하고 있어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 해독의 결정적인 단서가 되었습니다. 이는 고대 문명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