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인천공항∼강남 콜밴 요금 137만원..외국인에 바가지

이야기꾼 0 1,591 2018.02.27 18:30
불법 영업 단속 중인 인천경찰청 관광경찰대 [인천지방경찰청 제공=연합뉴스] 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련 없습니다.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강남까지 외국인 손님을 태워주고 정상요금의 10배가 넘는 130만원을 받아 가로챈 콜밴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사기 혐의로 콜밴 기사 A(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31일 인천공항에서 호주인 B씨를 서울시 강남구 한 호텔까지 태워주고 바가지요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서울 강남구 논현동까지 정상요금으로 10만원가량이 나오지만 A씨는 B씨의 해외신용카드를 건네받아 137만원을 결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해외신용카드를 결제하면 향후 결제 내용을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점을 악용했다.

137만원을 차량 내 단말기로 결제한 뒤에는 13만7천원이 찍힌 현금영수증을 B씨에게 발급해 줬다.

B씨는 국내 여행을 마치고 호주로 돌아간 뒤 영수증을 뒤늦게 확인하다가 발급 일자가 '2013년'으로 잘못 표기된 것을 발견했다.

 

 

 

 

 

 

 

 

아직 제5공화국에 살고 계신 듯. 요새 다 추적됩니다.

Comments

라운딩 벙커스볼 가죽벨트 / 남자 남성 골프 버클
레깅스 여름 바지 얇은 보정 요가 봄 등산레깅스 하이웨스트 스타킹 뱃살 요가바지
남여공용 패션 끈 하이탑 캐주얼 스니커즈
여성 기본 디자인 키높이 산책 운동화
애플워치6 PPF 액정필름 44mm 1매
간편한 노트북 거치대 휴대용 접이식 받침대 스탠드
kc인증 2포트 USB C타입 2포트 듀얼충전기 여행용 초고속충전기 스마트폰 노트북 디지털 아답터 어댑터
LED 100W 초고속 충전 케이블 C-to-C 1.5M
곰팡이 방지 단열 부착식 3d 입체폼 폼 벽지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 사각안내판 화이트
페인트 미니로라 페인트롤러 50mm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H 전자레인지 푸드커버 받침대 세트 (전자렌지덮개+받침대) 음식덮개 트레이
요가패드 미니 2개입 10MM 물결무늬 운동
프리미엄 소가죽 투수 글러브 311 SD-250808
남성 조깅복 스포츠 레깅스 크로스핏 운동복 타이즈

스마트폰 거치 겸용 주차번호판
칠성상회
나바켐 산업체전용 푸라가드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바이플러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