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검찰, '7명 사망 종로여관 방화 참사' 50대에 사형 구형

이야기꾼 0 1,885 2018.04.23 15:03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종로 여관 방화 사건 피의자인 유 모씨가 지난 1월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향하는 차량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8.01.25.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김현섭 김지현 기자 = 검찰이 '종로여관 방화' 피의자에게 법정 최고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성창호) 심리로 열린 유모(53)씨의 현주건조물방화치사 등 혐의 공판에서 "자신의 죄책을 축소하는 데만 급급하고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며 재판부에 사형을 요구했다.

유씨는 최후진술에서 "저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모든 게 제 잘못이다. 다시 한 번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유씨는 지난 1월20일 오전 3시8분께 서울 종로구 종로5가의 한 여관에 불을 질러 7명을 죽게 하고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사고로 숨진 사망자 중에는 방학을 맞아 서울로 여행 온 30대 어머니와 10대 딸 2명이 포함됐다.

유씨는 여관업주에게 성매매 여성을 불러 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선고도 가야한다. 정말 죄질이 나쁘다.

Comments

가벼운 패브릭 숄더백 귀여운 리본 체크무늬 에코백
미니 메이크업 브러쉬 8종세트 LM-0454
캉가루 돈모구두솔-소 -구두솔 캉가루두구솔 나무구두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남자 오버핏 긴팔티
(싸더라) 흡착형 자석 핸드폰 거치대 차량용 다용도 흡착 스마트폰 홀더 360도 회전
자석 클립형 호신용 액션 바디캠 카메라회전 C타입 음성녹음 야간 영상촬영
차량용 거치대 맥세이프 회전 충전기 원형 거치대
캐논 PG 49 정품잉크 검정 PIXMA E4290
(품질보장) 태양광 정원등 야외 센서등 가로등 벽부등 실외벽등 LED 야외등
정원 충전 조명 원형 주황색 2개세트 관리 led 열 광 전기 야외 태양 전등
TBZ 포근 방수러그 딥블루 150x200
하드웨어 다용도 브라켓 길이 커튼 알루미늄 고정 조절
프리미엄 특수부위 안창살 300g x 2팩
산도깨비 에어컨세정제 330ml 곰팡이제거제 (1개)
뽀로로 홍삼 쏙쏙 포도 100ml x 20개입
업소 가정용 집게바지걸이 옷걸이 5개

(더블에이) 복사지 A4 80g (500매)/(210x297) (1개)
칠성상회
3M 9071 필름 양면테이프 50mmx 50M
바이플러스

맨위로↑